저녁 식사 두부 겉절이 김치등 간단히 먹고 산책겸 다리 운동하러 한시간 정도 걷습니다.
라디오 배미향의 저녁스케치나 김현주의 가요 들으면서요.
저 길건너에 명물 까페랑 음악당이 생겼어요.
어젠 바이올린과 피아노 연주회가 열리고 있더군요 다시 도전해 봐야겠어요 신청
저 숲속에 그 동물이 살아요 그젠 대형 카메라 설치하고 나오기를 기다리는 남자분이 있더군요.
요기서 보는 저 멀리 산 풍경을 사랑합니다 어느 계절이든 예뻐요
장미의 계절 오월입니다. 이곳은 산책길은 아닙니다.
마음을 어지럽히는 일이 있어서 편하지가 않지만 오늘도 힘차게 시작해 봅니다.
모두 평안하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