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가 어제 처음으로 "할머니"라고 불렀어요.
그 한마디에 가슴이 뭉클해서 눈물이 날 것 같았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한마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어요.

손주가 어제 처음으로 "할머니"라고 불렀어요.
그 한마디에 가슴이 뭉클해서 눈물이 날 것 같았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한마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어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따뜻한 한마디를 남겨보세요!
와 이혼했다고 자식은 남에 자식이네요
아이가 같은반 친구한테서 도마뱀을 받아왔는데요 성의표시?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신혼인데.. 이혼하면 인생이 어떻게 바뀔까요?
18개월이 힘든가요, 사춘기가 힘든가요??
이런 시댁 계속 보고 살아야할까요
자녀가 술을 좋아 하면 걱정 되죠?
동작느린 남편 ... 시부모한데 따지고 싶어요
그알 그 애미 애비도 똑같네..ㅡㅡ
아들이 돌싱되서 돌아오면
시댁가면 우리가족만 왕따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