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시절
너무 알차지 못하게 보낸게
너무 아깝네요
대학교를 나와 좋은곳 취직도 해서 돈도 벌고 했었으면 좋았을텐데
젊은시절 쓸데없이 시간만 보낸거 같아서
이제 나이 50 부터라도
철 들었으니
뭘 하면 알차게 살수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사교육도
아이를 다 키워놓고 한번 해보고 나니까
이렇게 해야하는구나 감이 좀 옵니다
다 키워놓고 이제 와서 뭐하겠느냐만은
손주 키울때 어드바이스를
나이가 들어서
등이 자꾸 굽어서
구부정하게 다녀서
펴주는 스트레칭을 많이 해줘야 할거 같습니다
어깨도 오십견이 있고
등도 굽고 허리도 아프고
약 안먹으면 당뇨도 중성지방과다도
뛰면 넘어져서 뛰지도 못하고
에구~ 이곳 저곳 아픕니다


다시합니다 거꾸로 해도 다시합시다 래요~~~누구보다 열심히 살아내셨을거에요 지나온 시간과 50대님에게 응원과 칭찬드립니다 무엇이 되었든 헛된경험은 없는것 같아요 건강 잘~~지키시고 '지금부터' 하고싶은걸 차곡차곡 이루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