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아는분이 시댁오면서 복숭아

사왔는데 시엄마가 치아안좋아서 딱딱한거

먹기그렇다고 남편이받아왔어요 기분썩

좋지는않네요 뭐 본인들못먹는거 처리하는

사람도아니고 제가 못된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