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식으로 깍아내리는 직장동료가 있는데요.
왜 그러는걸까요?
ㅇㅇ씨 친정이 ㅇㅇ라면서요?ㅎㅎ거기 완전 볼것도 없는 심심한 동네 아니에요? 내친구가 거기 살다가 도저히 못살겠다고 이사했잖아요ㅋㅋㅋ거기살면서 맨날 우리집으로 놀러온다고 하잖아요 니네동네가 좋다면서요ㅋㅋㅋ
매사 이런식으로 깍아내리는데요.
이런식으로 말하면 순간적으로 자신이 올라가는 기분이 드는 걸까요?

이런식으로 깍아내리는 직장동료가 있는데요.
왜 그러는걸까요?
ㅇㅇ씨 친정이 ㅇㅇ라면서요?ㅎㅎ거기 완전 볼것도 없는 심심한 동네 아니에요? 내친구가 거기 살다가 도저히 못살겠다고 이사했잖아요ㅋㅋㅋ거기살면서 맨날 우리집으로 놀러온다고 하잖아요 니네동네가 좋다면서요ㅋㅋㅋ
매사 이런식으로 깍아내리는데요.
이런식으로 말하면 순간적으로 자신이 올라가는 기분이 드는 걸까요?
ㅇㅇ씨는 말하는 폼새가 참 유치한거 아세요? 한미디 해주세요.
그냥 남 후려치면서 자존감 높이고 싶어서 그래요~~남은 잘 살고 있는데 그런말 하는 사람들 사회성 박살 난거 같아요 능지무엇 이런소리 절로나와요 ㅎㅎ
푼수고 어리석은거죠. 본인이 얻을게 하나도 없고 잃을 것 뿐인 말을
허얼.............인성이 그지같네요 그분........대박 그걸 앞에서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있어요?
인성을 떠나 사람이 덜 된사람같아보여요
아~네~ 하고 말 섞지 말아요
네 그러시구나 하세요ㅎ 반응 보고 저러는건데ㅋㅋㅋ 그냥 한귀로듣고흘려야해요 반응해주면더하더라구요
직장 재입사 후 뒷담화를 들었는데 용서가 안돼서 괴로워서 조언이 필요해요.(긴글)
간식은 다이소에서 사요
오이지 너무 잘 됐는데 구더기가 있어요.
모두가 저를 무시하는 것 같아요
시댁서 남편이뭐받아왔는데요
묻지도 않은 갑툭튀 자식자랑
Ktx 통화 욕하면 벌금 100
시댁 실무담당이 된 기분?? ㅜㅜ
엄마의 자식경쟁?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변을 못보고 있다네요
19금)다크초콜릿 성욕 올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