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식으로 깍아내리는 직장동료가 있는데요.

왜 그러는걸까요?

ㅇㅇ씨 친정이 ㅇㅇ라면서요?ㅎㅎ거기 완전 볼것도 없는 심심한 동네 아니에요? 내친구가 거기 살다가 도저히 못살겠다고 이사했잖아요ㅋㅋㅋ거기살면서 맨날 우리집으로 놀러온다고 하잖아요 니네동네가 좋다면서요ㅋㅋㅋ

매사 이런식으로 깍아내리는데요.

이런식으로 말하면 순간적으로 자신이 올라가는 기분이 드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