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되게 후회하는 일 중에 하나가
예전에 회사에서 1인 식비 최대 15000원 이었는데
만원짜리 밥 먹고 4800원짜리 커피 마심
전 최대 15000원이니깐 그 금액을 채워야겠다는
생각을 했었죠
그래서 15000원을 항상 억지로라도 채움
지금 생각 해 보면 그게 되게 계산적이고 이기적인 행동 같아요 요즘 20대는 당연하게 생각하겠지만요...
뭔가 손해를 안 보려하는?
하루에 책 최대 2권까지 지원이면
2권을 꼭 채우려 하고
나이가 들수록 뭔가 그런걸 반성 하게 되네요
100원이라도 덜 손해 보려는거
나중에 그게 나한테 결론적으로 이득이었나?
생각해보면 아니었어요
이걸 예로 든거지 다른것들에서도 그래요
사람간의 관계에서도 손해 안 보려고 하는거요
나중에 최종적으로 보면 저한테 이득이 없는듯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