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만 그런가요😂

저도 말수가 그리많지않고 신랑역시 그렇고

큰 아들은 아침에.나가서 저녁늦게나 들어오고

둘째 고딩이는 학교갔다오면 방에 들어가서 문 쳐닫고;; 필요시에만 잠깐잠깐 나오네요.

딸들은 집에서 계속 재잘재잘거리지요?

애들 어릴땐 안그랬는데 점점 대화가 없어져요.

절간이 따로 없네요.

이렇게 지내는게 맞나?싶어요가끔..

아들들만 있는 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