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를 늦게낳아 제나이에 비해 아이가 어립니다.
아이는 아직 초딩ing인데 엄마들 관계가 계속 이어지는데
사람이 싫은게 아니고 본래 성격상 무리지어 놀고 그러질 못하고 기빨려요. 안맞는 사람들도 있긴하구요..
여기 계신분들은 자녀들 나이가 찼을거 같아 한번 여쭤요.
초딩때 언제까지 엄마가 친구관계에 관여하고 손이 갈까요?
그냥 애는 애,저는 저로써 벗어나고 싶습니다ㅠ

애를 늦게낳아 제나이에 비해 아이가 어립니다.
아이는 아직 초딩ing인데 엄마들 관계가 계속 이어지는데
사람이 싫은게 아니고 본래 성격상 무리지어 놀고 그러질 못하고 기빨려요. 안맞는 사람들도 있긴하구요..
여기 계신분들은 자녀들 나이가 찼을거 같아 한번 여쭤요.
초딩때 언제까지 엄마가 친구관계에 관여하고 손이 갈까요?
그냥 애는 애,저는 저로써 벗어나고 싶습니다ㅠ
초4이후엔 거의다 끊어졌어요^^ 아이크면서 성향도바뀌고 친구도 바뀌거든요
늘 그렇지만 애가 똘똘하게 잘하면 엄마 없어도 되고 애가 살짝 부족하면 엄마가 커버해야 됩니다
애들이 커가면서 같이 안놀아요. 시절인연이죠.
저도 시절인연에 한표!! 자기성향에 맞는 친구찾아 가더라고요
그중 나랑 성향이 맞는 엄마들 있으면 그 사람들과는 오래 가요. 저희 엄마 저랑 오빠 유치원 자모로 만난 아줌마들 하고 자식들 결혼 시킬때까지 모임 오래 했는데 그중 몇몇 아줌마들은 따로 친밀해서 80 중반 지금까지 서로들 소울메이트-예요. 오히려 동창인 우리는 초등이후론 친하지않아 엄마들 통해 소식만 간혹 듣고 있어요.
내년 5월 오스트리아 17일 휴가가는데, 설레요...
변비로 죽는 줄 알았어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시골 계신분께 드릴 선물 뭐가 좋을까요
나이들수록 떡대가 생기나요
사람은 나이 들수록 얼굴,몸, 행동, 목소리 등등 나이가 느껴지지 않나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아프다면서 병원을 안가요....ㅠㅠ
친정엄마
50세 이상이신 분들 중 체지방율 25%이하이신 분들~~~
대학병원 수술 후 의사면담 안되는건가요??ㅠㅠ
요즘 마른여자만 보면 무조건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