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저도 요즘 이 생각을 자주 해요. 아이들도 다 커버리고 하니까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까 걱정이 되더라고요. 저도 처음엔 복잡해 보였는데, 막상 시작해보니 어렵지만 않더라니까요.
저는 작은 것부터 시작했어요. 매달 조금씩 따로 모으는 거, 우리 동네 분들이랑 정보 나누면서 작은 투자나 적금 같은 거 들었거든요. 아, 그리고 의료비도 미리미리 챙기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건강하면 제일 좋으니까 운동도 꾸준히 하고요.
혹시 구체적인 계획이 없으신 거라면, 우린 아직도 충분해요. 지금부터 천천히 준비해도 괜찮아요. 저도 이웃분들이랑 함께 공부하면서 하니까 더 힘내진답니다. 함께 준비해봐요!


공감돼요. 저도 비슷한 마음이었는데 말이에요 💛
맞아요~ 저도 그런 생각 많이 했어요. 처음엔 "이제 뭐 하나" 싶었는데, 막상 시작해보니까 절대 늦지 않더라고요. 우리 나이대가 가진 경험과 여유가 있잖아요. 오히려 그게 장점이 될 수 있어요. 함께라는 마음으로 천천히 준비하다 보면 분명 좋은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