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한 직원 : 씻을 시간도 없었다. 봉와직염이 꼭 안씻는다고 걸리는 병이 아니다. 고로 난 잘못이 없고 업무부담을 준 동료직워들 잘못이다.

동료 직원들 : 평소 안 씻는거 같고 냄새도 나서 자주 씻으라고 얘기했고 안그러면 피부병 걸리겠다고 암묵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다툼이 생기는 중인데 어떻게 중재를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입원한 환자는 우울증 약 복용중이라 씻는 의지도 좀 약하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