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에 남편, 아들 출근하고
집에 저와 강아지만 남았어요
9시에 강아지 산책 나갔다 온 후
저는 거실에서
강아지는 현관 바닥에서
말 한 마디, 얼굴 한번 안 보고 각자 있네요
저희 강아지가 9살인데
내향적이라 지 혼자 있는건지
다른 강아지도 그런지 궁금해요

7시에 남편, 아들 출근하고
집에 저와 강아지만 남았어요
9시에 강아지 산책 나갔다 온 후
저는 거실에서
강아지는 현관 바닥에서
말 한 마디, 얼굴 한번 안 보고 각자 있네요
저희 강아지가 9살인데
내향적이라 지 혼자 있는건지
다른 강아지도 그런지 궁금해요
12살인데 하루종일 자요 만지지도 말라하고 다 귀찮아하면서..
식곤증이 있는지 밥먹고 몇 시간 자요 아침 산책했다면 밥먹고 딱 잘 타이밍~^^
강아지와 보냈던 20여년의 시간이 꿈같이 그립습니다,몇살인지조차 모르는 유기견을 데려와 20년을 넘기며 같이 살랐어요
진짜 재래시장은 안되겠네요
미혼 중년으로써 궁금한 것: 이상한 남편들이랑 결혼한 우나어분들
결혼시킬때 사대방의 형제들도 꼭 봐야한다고 느꼈습니다.
그만들좀 하시지.. 친일파 숙청 여기서 될까요
신랑에게 이런경우 말한다 VS 말 안한다
시어머니 자꾸 저한테 전화하시는데 이렇게 말해도되겠죠?
오늘 시댁갔는데 남편하고 시어머니 얘기하는거 들었는데
딸 아이의 이직
요즘 운전학원비가 이리 비싼줄 몰랐어요
아들이랑 서운한 감정 풀었어요
요즘 결혼식은 어떻게 하나요 도움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이혼하고 아들하고 둘이사는데
9살 왕강아지인데 하루 종일 주무셔요. 말 걸어도 어느 순간 눈이 스르르 감기네요. 계속 옆에서 말하고 싶은데 잠이 늘어도 너무 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