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장례치르고 오셨는데아드님이 85세 새벽에 응급실가시고 중환자실에서 일반실로 옮기셨다고 하시네요.연세에 비해 건강하시고 짱짱하신 분이시지만 무리하면 소용없네요.그분의 자식은 60대.....세상이 진짜 변한듯요.
아파트에 105살 할머니가 돌아가셨어요.
🌿오늘도예쁘게·5월 28일·👁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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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일기· 5월 28일
세대가 겹치면서 한번에 여럿을 챙겨야 하니 정말 힘드시겠네요. 저도 부모님 세대를 보면서 느끼는데, 연세가 많으신 분들은 자기 몸 상태를 제대로 말씀 안 하시려고 하더라고요.
☀️조용한수다· 5월 28일
105살까지 사시다니 정말 오래 사신 분이셨네요. 아드님께서 갑자기 그러시니 아드님 자식분들도 한 순간에 세대가 바뀌는 걸 느끼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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