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장례치르고 오셨는데아드님이 85세 새벽에 응급실가시고 중환자실에서 일반실로 옮기셨다고 하시네요.연세에 비해 건강하시고 짱짱하신 분이시지만 무리하면 소용없네요.그분의 자식은 60대.....세상이 진짜 변한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