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게시판이나 간에 악플을 다는 종자들은
있게 마련이다
근데 희한하게도 우리가 흔히 알기로는 악플을 다는 족속들은 지능이 낮다든지 아직
성숙하지 못한 애들이라든지 가정교육을 받지
못하고 불우하게 큰 인간들이 아니겠는가 라고 속단하기가 쉽지만 그 내면을 들여다
보면 그게 아니라는 것이다
고등교육도 받고 집안도 꽤 괜찮은 족속들도
다수 포진해 있다는게 과거 악플을 다는 인간들을 조사한 사례가 있다
이런 족속들은 학벌이나 집안 형편과 별개로
정신질환의 일종이라고 한다 쉽게 말해 미친
녀석들이라고 하면 간단하게 설명이 된다
이런 족속들의 대처법은 아주 간단하다고
한다 초장부터 기분 나쁘다고 일일이 댓거리
하지말고 그냥 무시해버리면 된다고 한다
대꾸를 하는 순간부터 이 미친뇬 늠들은
옳다구나 미끼를 물었구나 하고 그때부터
정신발작을 일으킨다고 한다
나도 당초에는 가짠시러바서 대꾸를 하지
않을려고 하다가 감정의 동물인지라 댓거리를
했더니 완전 발악을 하는것이다
이런 족속들이 정신질환자인 것을 알기까지
꽤 많은 시간이 걸렸다 ㅋ
이런 질환자와 계속 댓거리를 하다보면
여타 회원들에게 피로감만 주게되고 결국
손해보는건 미친것들이 아니라 대꾸를 받아
주는 측이다
이런 질환자는 상대방의 반응을 먹고 자라기
때문에 무시를 당하는 순간 동기를 잃고
딴곳으로 떠나가기 마련이다
차단도 한가지 방법이긴 하지만 임시 미봉책에 불과하다 질환자는 자기가 차단
당한것을 모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올린다
글 작성자도 일단 질환자의 글이 올라오기
때문에 호기심에서라도 일시 차단해제를
눌러서 보기 마련이다
따라서 아예 처음부터 어느집 강아지가 짖는가 하는 마음으로 일체 본체 만체 하는것이 가장 상수라고 본다
이 글에도 악플이 달릴지도 모르겠으나
닽든지 말든지 나는 나대로 갈 뿐이다 ㅋ
짖어대는데 불쌍해서 개밥이나 던져줄까
생각좀 해보고~!
악플이 달렸다고 해서 글쓴 사람의 인격이
깎이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상처를 입었네
마네 하는 생각은 병아리 눈물 만큼도
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그럴수록 질환자의
질환은 더욱 깊어진다


가급적 선플 달려하고, 의견이 다름은 인정하지만,대꾸 할 가치조차 없는 글들에 대해서는 저는 무조건 차단합니다. 가장 속편합니다.
저는 차단보다는 선플을 다는분들에게는 댓글을 달아드리고 정신병자에게는 그냥 내버려두는것이 제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