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고민소통방 글 많이 보구 있는데
암걸리니까 남편이 이혼 요구 했다네요
참네
진짜 건강관리 잘 해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요새 고민소통방 글 많이 보구 있는데
암걸리니까 남편이 이혼 요구 했다네요
참네
진짜 건강관리 잘 해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암 걸린 마당에 이혼 요구라니.. 저도 주변에서 비슷한 얘기 들었을 때 정말 할 말이 없더라고요 ㅠ 참고 버텨온 세월이 얼마인데.
뒤늦게 봤는데.. 암 진단 받은 상황에 이혼 요구라니 ㅠ 그 분 얼마나 막막하셨을까. 아플 때 옆에 있어줘야 부부지.. 건강관리가 답이라는 말이 씁쓸하게 와닿네요.
근데 솔직히... 건강관리 잘 하면 그 남편이 달라졌을까요 ㅋ 암이 문제가 아니라 그 인간이 원래 그런 거 아닌가 싶어서요 ㅠ
근데 저는 솔직히... 암 걸렸을 때 이혼 얘기가 나왔다는 게, 그게 처음은 아니었을 것 같거든요 ㅠ 고민소통방에 올릴 만큼 막막했을 텐데, 그 전부터 이미 금 가 있던 관계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고..
미친놈이네.. 저런건 쓰레기죠
일을 할수밖에 없는데
이런아들 있을까요?
길바닥에서 운전하지 말아야 할 사람들 정말 많음
돈 빌려달리는 지인보다 의논하자는 남편이 더 미운데 (펑예정)
컴퓨터 편집 배워보니 재밌네요
성심당빵은 호기심&궁금증 인거죠?
아들 여자친구...
바늘에 실을 못넣어요.이제
남편이 미친거 같아요
점심 뭐드세요?
다들 좋아하는 프렌차이즈 카페는?
남편하고 금요일에 싸우고,,,,,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