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는 엄마한테 해준거 하나도 없고 안부인사.왕래 아예 없는데 며느리한테만 퍼주고 저한테 남의집딸들얘기하더라구요.
제가 엄마는 딸보다 며느리가 더 귀하냐니까
저보고 5세수준이라고하더라구요

며느리는 엄마한테 해준거 하나도 없고 안부인사.왕래 아예 없는데 며느리한테만 퍼주고 저한테 남의집딸들얘기하더라구요.
제가 엄마는 딸보다 며느리가 더 귀하냐니까
저보고 5세수준이라고하더라구요
내 아들한테 잘하라고 주는거죠 며느리가 이뻐서 줄까요?
완전 섭섭한데요.그래도 자식이 우선이지
싫죠. 저런 엄마들은 아들딸 차별 심한 엄마들일걸요. 그래놓고서 아플 때 딸 찾으면 어이 없을것같아요.
옛날분들은 딸보다 며느리를 자기식구라도 생각하더라구요 예전 엄마가 할머니 금반지 해드렸는데 나 죽을때 니가 챙겨가 해놓고 홀랑 며느리 줬다고 엄마가 섭섭해 했던 ㅋㅋㅋ 그것도 옛날얘기네요
며느리를 위하는게 아니죠.아들 잘봐달라는거죠.그걸 질투할거면.며느리가 아니라 남자형제를 질투하면되요.오죽하면..
며느리가 좋아서 그러겠나요 아들한테 잘하라고 그러는거겠죠
양가 어머니들 모두 내자식에게만 주셔서.....
아들이 모시고살까봐 기대하고 미리주는듯요
새벽 3시 떡볶이집 청소, 첫날 세 시간 반 걸렸어요 ㅠ
이거 드셔보셨나요? 강릉샌드
a가 핵심을 말 안 했다고 화낸 건데, a 잘못인가요 b 잘못인가요
형제 많은 집이 부럽다가도... 결국 다 힘들긴 한가요
라면부부 저 여자는...
시부모님 오시면 보통 며칠 자고 가시나요?
거제도는 지금 비가너무 많이와서
요즘도 출가외인 소리를 하는집이 있네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도우미 쓰면 된다는데 자기가 하면 된다고 하면서 짜증 내는 동생
부모님 병간호 형제들끼리 어찌 하셨어요?
내아들주는거지 며느리주는거란 생각이 더 신기하네요
그돈 며느리가 다 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