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의 자식중 큰딸 둘째딸은 문병은 커녕 전화조차 안하네요

새벽 119에서 엄마폰으로 큰딸에게 전화 했는데 안받아서 4째 저에게 연락이와 긴급하게 병원가고

통화 목록을 보니 새벽에 부재중 전화 한번 하고 그 이후론 통화가 없네요

1주일간 입원을 했는데 사위도 손자도 딸도 전화도 병문안도 없습니다

나이가 50대 후반 되면 원래 이렇게 무관심 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