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의 자식중 큰딸 둘째딸은 문병은 커녕 전화조차 안하네요
새벽 119에서 엄마폰으로 큰딸에게 전화 했는데 안받아서 4째 저에게 연락이와 긴급하게 병원가고
통화 목록을 보니 새벽에 부재중 전화 한번 하고 그 이후론 통화가 없네요
1주일간 입원을 했는데 사위도 손자도 딸도 전화도 병문안도 없습니다
나이가 50대 후반 되면 원래 이렇게 무관심 한가요?

6명의 자식중 큰딸 둘째딸은 문병은 커녕 전화조차 안하네요
새벽 119에서 엄마폰으로 큰딸에게 전화 했는데 안받아서 4째 저에게 연락이와 긴급하게 병원가고
통화 목록을 보니 새벽에 부재중 전화 한번 하고 그 이후론 통화가 없네요
1주일간 입원을 했는데 사위도 손자도 딸도 전화도 병문안도 없습니다
나이가 50대 후반 되면 원래 이렇게 무관심 한가요?
남보다 못한 가족이 많은 세상입니다. 저라면 정리하고 안볼것 같습니다.
월래 사이가 안좋나요?그러기 쉽지 않을텐데... 어머니 무척 서운하시겠네요.
나이 50대 후반 되었다고 모두 다 무관심 한 건 아니겠지요.50대 후반이면 자기 몸도 여기 저기 아프고 해서, 남 몸 아픈 거 생각할 겨를이 없을 수도 있고.각자 그들만의 사연이 있지 않을까요?제가 상황을 잘 몰라서 이렇다 저렇다 말씀드리긴 좀 어렵겠군요.
특별한 이유가 없응 그대로 자식한테 당하겠죠 저희도 마침 엉마가 검진 결과가 많이 안좋아 응급실 가시게 되자 며느리 모시고 응급실가고 사위 두딸 아들 모두 달려가 검사 재검하고 새벽 2시에 집으로 일단왔고 오늘. 나머지 결과 후 입원할지 대학병언갈지ᆢ이게 당연한거 지 ᆢㅜㅜ 토닥토닥
뭔가 부모자식간에 문제가 있었네요.흔치 않고 갈등이 많은 가족인가 봅니다.보통 다자녀가족이 화목하던데부모대신인 큰딸도 외면하고 그다음 딸도 그런 것 보면 어머니에게 문제가 있는 듯 해요오죽하면 딸들이 전화 안 받겠어요?
좀 너무 한거 같네요..
게시글 하나 없이 댓글로 쓰라 마라 하지 마세요.
며느리가 전화 안 해도 됩니다, 저는
시엄니가 갈비대를 내 앞으로 슥 밀어놓고 밥을 말아 드시네요^^
냉장고 포스트잇 보고 할 말 잃었다.. 회사에서도 이렇게는 안 하는데 ㅋㅋㅋ
7년간 연락 한 번 없다가 이제 와서 연락하고 싶다는 엄마
내년에 시댁 합가 확정됐어요… 잘 살 수 있겠죠?
형재 자매가 손절하는경우 ㆍ 종종 있지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드디어~ 큰 애가 기숙사로 들어갑니다~ㅎㅎ
혼술 만취에 장롱 속 1000달러 꺼내줬더니 딸들이 진짜 후쿠오카 갔네요 ㅋㅋㅋ
진짜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한국 영화 있나요?
나이문제는 아닌거 같아요 주변보니 그동안 어머니한테 섭섭한게 많거나 재산을 못받았거나 그렇더라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