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신경을 많이쓰는 성격이에요
예를들어 내일 누가 우리집에 놀러온다고하면
집도 완벽 깨끗히 해야하고 와서 먹을꺼 놀거리를 엄청 신경써요. 사실 그냥 집도 대충치우고 와서 먹는것도 정하고 그냥 마음편히 대충해도 되는데 그게 안되네요
내일 아시는 분 집에 애들이랑 초대받아 가는데 그것도 뭘 사가야할지 처음 놀러가는데 애들이 무례하게 하지않을까 또 걱정걱정 ㅜㅡ
남편 도시락도 싸주고있는데 힘들면 좀 대충해도되는데
또 메뉴 정하고 매일매일 너무 제 능력보다 더 해주려다보니 힘들고 ㅜㅜ
너무 피곤한 성격이에요 엄마닮아 그런거같은데
대충 설렁 하고싶은데 이것도 잘하고싶은 강박증상같네요 ... 어떻게 고치죠?


전 INFJ.. 저도 그럽니다..ㅜㅜ 저도 방법좀..
같이 찾아볼까요...? 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