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지난달부터 매주 사는데 맛이 거의 비슷해요
단맛이 살짝만 묻은 맛
오늘도 완전 먹음직스럽게 생긴 거
로컬푸드에서 3만원주고 한박스 사왔는데
설마 오늘건 맛있겠지 했건만 똑같네요ㅠ
판매처들은 시식도 안해보고 그냥 들이는건지
돈 버렸네요
9개를 어찌 소비하죠?


지금 지난달부터 매주 사는데 맛이 거의 비슷해요
단맛이 살짝만 묻은 맛
오늘도 완전 먹음직스럽게 생긴 거
로컬푸드에서 3만원주고 한박스 사왔는데
설마 오늘건 맛있겠지 했건만 똑같네요ㅠ
판매처들은 시식도 안해보고 그냥 들이는건지
돈 버렸네요
9개를 어찌 소비하죠?
그러게요. 올해 대구경산 비 안와서 복숭아 맛있다고 사먹으라는 글을 봤는데 제가 먹은 복숭아들은 하나같이 다 맛이 없네요
경남인데 상처난 하품 복숭아 한박스 받았는데 설탕이에요...... 비가 한방울도 안왔거든요. ㅠㅠ
샐러드 해야겠네요 소스라도 뿌려먹으면 낫겠지요
솔직히 사돈네 이혼여부 보다 가난한지가 저는 더 중요한 것 같아요
백화점에서 불쾌한일
사람많은 계곡카페 자리싸움 의견 주세유
아내한테 야, 너라고 말하는 거 별로죠?
남자들 헬스하면 어깨넓어지나봐요
아 빨리 명절되서 시어머니 밥 먹고싶어요
꿈이 뭐에요?
여자가 남자보다 잘나가면 남자들은 질투? 열등감 느끼나?
이 시간에 갈 데가 없네
차별하는 부모의 마음과 편애받는 당사자의 마음
여행이나 훌쩍 떠나고 싶네요
저..이기적인가요?
올해 복숭아 맛없다고 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