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지난달부터 매주 사는데 맛이 거의 비슷해요

단맛이 살짝만 묻은 맛 

오늘도 완전 먹음직스럽게 생긴 거

로컬푸드에서 3만원주고 한박스 사왔는데

설마 오늘건 맛있겠지 했건만 똑같네요ㅠ

판매처들은 시식도 안해보고 그냥 들이는건지

돈 버렸네요

9개를 어찌 소비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