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거짓말안보태고
얼굴 예쁘고 못생긴거 이런거 하나도 안보이고
스타일 별로거나 나이 많아도 전혀 상관없고
그져 마른여자만 보면 부러운데
저도 제가 이럴줄 몰랐어요
그냥 길에서 마른사람만보면 마냥 부러워요
살 열심히 빼야하는데 지금 많이 뚱뚱해서 갈길이 머네요…야밤에 줄넘기좀 했다고 숨넘어가네요

진짜 거짓말안보태고
얼굴 예쁘고 못생긴거 이런거 하나도 안보이고
스타일 별로거나 나이 많아도 전혀 상관없고
그져 마른여자만 보면 부러운데
저도 제가 이럴줄 몰랐어요
그냥 길에서 마른사람만보면 마냥 부러워요
살 열심히 빼야하는데 지금 많이 뚱뚱해서 갈길이 머네요…야밤에 줄넘기좀 했다고 숨넘어가네요
야밤에 줄넘기라니 정말 열심히 하시네요. 저도 조금씩 움직이다 보니 나중에 후회가 덜했어요.
솔직히 이재용 팔자보다 부러워요살안찌는체질이ㅋㅋ
전 체질도 부러운데 그냥 길에서 말라서 옷 헐렁하고 딱 붙는옷입었는데도 거부감1도 없는 여자만보면 그냥 무의식적으로 부러워하는것같아요
마른사람도 나름같아요 탄탄하게 마르면 이쁜데 볼품없이 마르면 할머니같아요ㅠㅠ
체질인 사람도있겠지만 대부분이 미친듯이 노력합니다..같이노력해요!!
어렸을땐 마른게 이쁨 나이들면 무릎뼈 다드러나고 탄력없어서 근육도 드러나서 안이쁨
위고비 마운자로 하시면 되비 않나요?
마른것도 중요하지만 운동을 병행하세요~~~
저는 하체 튼실한 분이요 저 160에 평생 44키로 인데 30대까지 넘 이뻤는데 40대되니 근육 넘 없어서. . 허벅지랑 엉덩이 튼실하신분들 진심 부러워요.
변비로 죽는 줄 알았어요~
나이들수록 떡대가 생기나요
아프다면서 병원을 안가요....ㅠㅠ
50세 이상이신 분들 중 체지방율 25%이하이신 분들~~~
대학병원 수술 후 의사면담 안되는건가요??ㅠㅠ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친정엄마
너무 소름돋는데 예지몽일까요..
남편과 각방중입니다
새벽에 일찍 눈 떠져서 운동 나왔어요.
갱년기 오니까 몸이 자꾸 이상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