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터오는 하늘이 넘 황홀합니다.

가까이 있어도 거의 열흘만에 나온 듯

눈떠 보니 새벽 5시여서 안 더울 때 걸어보자고 나왔어요.

조용하고 호젓한 탄천길

길이 너무 예뻐서 마냥 걸어집니다.

월요일에 오랜만의 여유네요

6월도 월요일도 모두 힘내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