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쓰 수거차는 밤 12시쯤 수거하러 와서 사람들이 삑삑 거리는 소리에 잠 깬다고 민원 넣어도 안 바뀌고 재활용 쓰레기 수거차는 오전 5~6시에 수거하는데 탁 탁 싣는 소리가 커서 이른 아침 잠을 설치네요.
츨근 이후 시간에 수거하면 안 되는 법이라도 있나요?

음쓰 수거차는 밤 12시쯤 수거하러 와서 사람들이 삑삑 거리는 소리에 잠 깬다고 민원 넣어도 안 바뀌고 재활용 쓰레기 수거차는 오전 5~6시에 수거하는데 탁 탁 싣는 소리가 커서 이른 아침 잠을 설치네요.
츨근 이후 시간에 수거하면 안 되는 법이라도 있나요?
네 그 시간 아니면 반대로 민원 들어옵니다그분들도 최대한 '사람 눈에 안띄는 시간' 에 오시는거에요낮에 쓰레기차 재활용 차 같은 큰 차 자체가 도심에 돌아다니는걸 싫어해요
글쿤요 사람들 눈에 안 띄는 시간......
중간중간 가다가 멈춰야 하는데, 교통량이 많을 때 그리 하면 난리나죠게다가, 사람다니는데 냄새난다 더럽다 어쩐다... 민원 장난아니라서..
그 지역이 빠르네요쓰레기 처리장이 타지역에있나요?장거리 이동 할려면 그렇다고들었어요추가글저희동네에 쓰레기 처리장이 있는데10시쯤이면 입고 다 끝나는거같아요자주 봐서요
낮되면 냄새가 심해지고 사람들이 싫어해서?이사업체라도 오면 동선꼬이고 여러가지 이유가 있죠 ㅠㅠ출근길에 하면 출근길에 한다고 싫어하고 그분들도 새벽에 일하고 싶진않을거에요......쓰레기차 업체도 새벽민원이 종종 들어와도 그시간에 하는게 가장 민원 없는 시간이라서 하는거 같아요어떤 시간에 해도 민원이 들어온다면제일 적은 시간에. 할거같아요
온도가 올라가면 부패속도가 빨라서 냄새가 많이나요. 일해주시는분들 옷에서 음쓰냄새 어마어마하게 납니다. 그정도로 냄새가 지독하니 인적이 제일 드문시간에 움직여요. 님이 귀마개 끼시면 해결되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새벽시간에 노력해주시는건데 시끄럽다고 민원넣는거 진짜 몰상식한거같아요 반대로 낮시간에 차돌아다니면 낮에 돌아다닌다고 욕먹겠죠;;
찾아보니까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쓰레기를 차에 담아야하는데 그 시간이 오래걸리기도하고 쓰레기를 쓰레기처리장에 입고해야하는 시간이 구 마다 차이가 있나봐요 그래야 처리장도 일을하고 다른쓰레기받고 어쩌고 하려면 새벽에 하실수밖에없는 시스템같아요ㅠㅠㅠㅜ
어느 시간에 해도 불만 불평 무조건 나올겁니다. 대 불평의 시대
경험의 부족인지 상상력의 부재인지...
요즘 젊은 친구들은 결혼해도 돈 합치지 않네요?
카페왔는데 나가서보면 60대분들이 젤 무례한듯
집앞에서 연봉 5000받는데 타지이사 고민
순자가 고독정식이네요?
연애전쟁? 와...욕나와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사람이 60대에도 이해력 판단력 저하가 올 수 있나요
조문 갔는데
수박껍질 요리 해드시는 분 계세요?
미역 안씻고 국 끓였는데
50세 아프고나서 죽음에 대해 생각하네요
여자가 생활력 강하고 부지런하면 팔자 쎈거같지않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