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상담소에서 7년간 딸에게 연락안하다가 이제 와서 연락하고 싶어하는 엄마 이야기 보니 부모 자식 간의 관계가 좋지 않으면 그만한 이유가 잇어보이네요.
자식들을 차별하고 독립하고 싶어하는 딸에게 남편과 사이가 좋지 않은 엄마는 정신적으로 의지하기 위해 독립을 반대햇고 딸에게 경제적 지원을 하지 않앗어요. 집 나간 딸에게 7년 동안 연락하지 않다가 자력으로 공부하고 취업한 30세 자식에게 이제와서 연락하고 싶다고 하네요. 딸이 전화번호를 바꾸지도 않앗는데 딸이 전번을 변경햇을거라 추측하며 한번도 전화안하다가 7년 후 경찰에 가출신고를 햇다네요.
왜 연락안해봣냐고 하니 바빠서라네요.
부모가 나이들어 자식에게 대우 받으려면 부모 노릇을 먼저 해야될 것 같네요.


그 엄마는 평생 딸에게 외면당할거같아요제가 딸이라도 연락 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