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먹던 당근도 원없이 먹고있고
눈으로 보는 당근도 원없이 보고있어요
이 나이에 아직도 열심 벌어야하기에
남의편 혼자 벌으라할수없으니
또다른 일자리를 찾기위해
어제 하루종일 당근알바를 뒤지고 뒤져서
오전알바로 한식뷔페집인데 집근처고
시간당 13,000원
5일근무 오전11시부터 3시까지
4시간입니다
그런데 홀써빙이에요
주방보조하고픈데 어쩔수없이 조건이
좋아서 지원했는데 아직까지 연락이 없어요ㅎ
쉬는날이라 내일 연락줄려나~~
그리고 그 근처인 칼국수집겸 보쌈집인데
여기도 홀써빙이에요
4일근무에 오후 5시부터10시까지
시간당 13,000원이래요
여긴 내일 면접보러오라 했구요
이 두군데가 딱 되었으면 좋겠는데
제 바램은요~
남의편과딸은 너무 힘들지 않겠냐하는데
제가 열정은 좋거든요
문제는 의지가 약한데요
남들도 다 하는데 나도 할수있어!!!
두군데 다 되길 바라는맘이에요
그리고 한군데 더!!
10시부터 8시 요일은 조정이 된다하는데
일단 두곳먼저 면접보고난후 가볼생각!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하는데
김치국물 먼저 마시고 있어요ㅎ
드뎌 소고기를 물리치고
사실 아침에 고민을 많이 했어요~
소고기를 꺼냈다 넣다ㅎ
닭가슴살에 시오콘부 올려 먹으니
감칠맛나고 괜찮네요
추천~^^♡
갈수록 높아만가는 침대위의 옷들~!!
그래도 보리가 좋다니
치울수가 없네요
딸이~
엄마 뭐해?
우갱에 글 올려
하루에 몇번 올려?
세네번 올리지~
다들 그렇게 올려?
아니지~ㅎ
딸도 웃고 저도 웃고
그래도 지금 내가 좋으면 되는거아닌감유?
오늘도 좋은날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