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여지세요?
맘에안드는행동 지속하는분께
시정해달라고 당당히 말하세요?
잘다투지 않죠?
잘미워하지도않고?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여지세요?
맘에안드는행동 지속하는분께
시정해달라고 당당히 말하세요?
잘다투지 않죠?
잘미워하지도않고?
한번보고 안볼사람에겐 그러려니 이인간과 지속적으로 만나야하는거면 무시나와깊게 인연이면 가족동일. 말함.
알아서 나가떨어지게 정지모드에요. 말시키면 답변정도.. (제가 사람자체에 의지를 안해서 아쉬울게 없다보니 안맞으면 냅둬요)
나랑 안맞다 싶으면.. 그냥 거리두기 합니다. 그런 일들과 사람에게 신경쓰지 않아요.
한귀로 듣고 흘리고 거리둬요. 절대로 충고라던지 그런말 자체는 안하죠
자존감높아도 감정이란게 있는데 뭘받아주고 다좋아하나요 자존감과 상관없음
성격안고쳐져서 시정이될랑가요~ 적당히 거리두고 그런일은 미리 차단
거리두고 서서히 멀어집니다
가족될거 아니니 그냥 받아들여요 사회적 거리두기로 마음은 안열림. 같이 밥 먹으러 갈까?신나서 얘기하는데 웃으면서 끝까지 대꾸 안했어요 밥 먹기도 싫어서
환불하러 갔다가 기분상했어요ㅠ
겨울이 여름보다 좋은분들은 추운거 괜찮으신건가요?
일하는곳에 70대분계신데
주은것중 최고였던거 뭐에요
T.T 대입 힘드네요
싸이렌 깜놀!!!
우나어에 글쓰기가 무서워지네요..
우와.. 습도한테 졌습니다🫠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이런경우 어찌 해야할까요?
이런 사람들 심리는 뭘까요?
결국 택시타고 출근하기로 결정
맞지 않는 사람이랑 안보고 살수 있다하면 서서히 멀어짐회사 사람이라 멀어질수 없는 관계면 그냥 업무적으로만 대하고 감정소비하지 않음기본적으로 상대가 나를 미워해도 큰 타격감이 없어요
이게중요하네요 저는 저를 싫어하는 사람은 어떻게 받아들일지가 잘안되고 힘들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