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니란 걸 알면서도
괜히 불안해져요.

별거 아니란 걸 알면서도
괜히 불안해져요.
저도 그런 편인데... 혹시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모르겠어요, 사소한 거에도 괜히 마음이 쓰이더라고요.
별거 아니길 바랍니다 ㅠ
정신과 약을 먹고 난 뒤 새벽에 자꾸 깨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친한 줄 알았는데 서운할 땐 어떻게 하죠~ 😔
똑똑한 친구들일수록 왜 자기 주변에 사람이 적을까요? 😊
이 나이에 당근알바가 얼마나 좋은지~~
10년 만에 온 그 전화
오늘 남편 건강검진 병원 예약하면서 3곳 비교해봤어요
요즘 유튜브 채널 만들어볼까 자꾸 생각이 드네요
교회다니기 시작햇어요
간병비지원보험
오늘 병원 동행, 남편한테 미안하다 말 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