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니란 걸 알면서도
괜히 불안해져요.

별거 아니란 걸 알면서도
괜히 불안해져요.
별거 아니길 바랍니다 ㅠ
우나어 하다가 우연히 아는 사람 만나면 아는 척 해줄 것 같아요?
혹시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신 분들 불안도 높지 않고 긍정적이고 성격 밝으신가요 ?
80년대 후반에도 동성동본 반대 심했나요
창문없고 구석진 욕실 건조 어떻게 하나요? (휴젠트 같은건 거절)
신발 벗는 도서관ㅜㅜ
인정욕구가 큰 사람들은 대부분 사회에서 성공했겠죠?
몇 년 쉬었더니 말하는 게 어색해졌어요 ㅠㅠ 시간 지나면 나아지려나요
지금 에어컨 끄고있는분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친한 줄 알았는데 서운할 땐 어떻게 하죠~ 😔
자식은 길러지는 것인가, 키워지는 것인가… 오래 고민한 제 결론
저도 그런 편인데... 혹시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모르겠어요, 사소한 거에도 괜히 마음이 쓰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