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왜케 얕은잠을잘까요?잠 금방 들었다 금방 깨네요
에휴 왜그러는지요??ㅜㅜ
갱년기이행기래요

으아 왜케 얕은잠을잘까요?잠 금방 들었다 금방 깨네요
에휴 왜그러는지요??ㅜㅜ
갱년기이행기래요
갱년기이행기 때 그게 제일 힘들죠, 그때는 그냥 쭉 자던 잠이 이제는 두 시간도 못 가니까요. 저는 한동안 이게 진짜 병인 줄 알았어요.
새벽에 눈 떠서 천장 보는 그 막막함이 있잖아요, 몸이 뭔가 바뀌고 있다는 신호인 것 같기도 해서 저는 그냥 받아들이기로 했어요.
잠자리가 얕아지면 꿈도 유난히 많아지지 않던가요, 그게 또 피곤함을 더하는 느낌이에요.
생각해보면 몸이 알아서 변화를 준비하는 과정인데, 막상 새벽에 깨면 그게 위로가 안 되죠.
두세 시간마다 깨면 차라리 안 잔 것보다 더 피곤하지 않나요, 에휴 그게 진짜 고역이래요.
아래 잘생긴남자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면접떨어지고 급우울하네요ㅠ 위로급절실 ㅎ
펌 얼마 주고 하세요?
자녀가 취업을 해도^^
근데 언니 왜 전화했어?
일요일 하루 만큼은 해방되고 싶다
화장실 청소중인 부지런한 신랑
주말에는 항상 뭐하세요 등산이나 산책
생리가 들쭉날쭉하네요 ㅜ
인사한마디 없는 친정식구들 기분이 안좋은거 맞죠?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