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락 먼저 안 함2. 서운해도 말 안 함3. 사람 줄이고 싶어함4. 혼자 있는 게 편해짐5. 예전만큼 기대 안 함저는 나이탓이려니 했는데.. 팬데믹 겪고 사람에게 쏟는 에너지가 너무 의미없이지더니.. 이제는 남편이 베프고 딸아이가 최고네요.
저만 그런게 아니였나봐요!!
🌿식물집사·5월 28일·👁 156
💬 댓글 1
🌱미숙이맘· 5월 28일
읽다가 5번 항목에서 딱 멈췄어요. 저도 언제부턴가 사람한테 기대를 많이 내려놓게 됐거든요. 처음엔 내가 차가워진 건가 싶었는데, 지금은 그게 오히려 마음이 편해지는 방법이었던 것 같아요. 남편이 베프, 딸이 최고라고 하시는 거 보면 진짜 알차게 사시는 거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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