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이 있더라구요본인은다 드러내고 말해요티내구요그래서 그런가? 조용히 티 안내고 잘 지내는 사람재미없이 살고, 즐기면서 살지 않는다는 식으로말하더라구요근데 더 웃긴건그래서 그 상대의 좋은 소식이나 큰소식 들으면축하해주는척 하면서부정적인 반응 ㅋㅋ아그래서 입닫고 내 할일 하며 조용히 지내는게좋은거구나 알려주는거 같아요그런 사람들이요

그런 사람이 있더라구요본인은다 드러내고 말해요티내구요그래서 그런가? 조용히 티 안내고 잘 지내는 사람재미없이 살고, 즐기면서 살지 않는다는 식으로말하더라구요근데 더 웃긴건그래서 그 상대의 좋은 소식이나 큰소식 들으면축하해주는척 하면서부정적인 반응 ㅋㅋ아그래서 입닫고 내 할일 하며 조용히 지내는게좋은거구나 알려주는거 같아요그런 사람들이요
그것도 결핍의 일종이예요. 적당한 스몰토크를 넘어서서 개인사를 끊임없이 과하게 공유하는 것도 내면이 불안하고 자기확신이 약하니 내가 세상 기준으로 잘 살고 있다는 것을 타인에게 계속 확인받고 싶은 거죠. 조용히 자기 계획대로 착실히 쌓아가고 있으면 굳이 남에게 점검받듯 할 필요가 없는데요. 행복은 사람마다 다 모양이 다른데 그런 사람들은 행복에도 일정한 규
여행 안좋아해도 이상하게 보는 사람 있더라구요 무슨재미로 사냐고.. 개인마다 본인에 맞게 살면 되는거지..
조용하면 상대를 파악하는게 힘들며 내 뜻대로 흔들지 못하니까 그게 답답하고 짜증이 나서요, 그런식으로 조용한 사람을 까요. 못돼먹은 발상이죠.
남에게 피해만 안주면 본인이 재미있게살든 재미없게살든 상관할 바 아니지 않나요 ㅎㅎ 그사람에게 재미없는게 다른사람에겐 재미있을수도 있고요 ㅎㅎ저는 재미를 추구하는 편이지만 다른 가치를 추구하는 삶도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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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 199에 사신분~🤣
선배님들^^ isa계좌 해지 조건 질문드려요^^
일하러 온 가사도우미가 집이 더럽다는데요.
공무원 만35년 생활하면 공무원연금 어느정도 수령하나요?
남편한테 정떨어졌고
삼전닉스 두배 레버리지
초보 주식으로 하루 일당40만원 벌었어요ㅎ
친절한 한의사 오구오구
건강검진 챙겨서 받으세요?
어금니 임플란트 뼈이식 했는데 마취 풀리니 지옥이네요
평생 자식걱정뿐인 엄마
동서끼리 사이 좋으신분들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