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어릴때는 매일 데리고 놀러 다니고 그랬는데
이제 커버리니..
나갈 일도 없고 친구들도 다 타지역에 있고~
혼자 등산하거나 산책해요
남편도 주말에 일하는지라..
적적합니다^^
예전에는
이 시간을 원했는데
막상 오니 할게 없네요

아이 어릴때는 매일 데리고 놀러 다니고 그랬는데
이제 커버리니..
나갈 일도 없고 친구들도 다 타지역에 있고~
혼자 등산하거나 산책해요
남편도 주말에 일하는지라..
적적합니다^^
예전에는
이 시간을 원했는데
막상 오니 할게 없네요
막상 오면 허전한 거 맞아요 ㅎ
낮술이라니 부럽네요.
아이 어릴 때 그렇게 바라던 시간인데... 막상 손에 쥐면 비어있는 느낌ㅠ
등산이나 산책이라도 꾸준히 하시는 거 사실 대단한 거예요. 저도 혼자 있는 시간 생기면 뭐라도 해보려고 억지로 나가긴 하는데, 발걸음이 잘 안 떨어질 때가 많거든요 ㅠ 그냥 몸 움직이는 루틴 있는 분들이 결국 제일 잘 버티더라고요.
친구들이 다 타지역이라는 게 제일 공감돼요.. 모이기가 쉽지 않죠ㅠ
남편도 주말에 일하는구나.. 저도 그런 시절 있었는데 ㅋ
항상집콕이에요ㅜㅜ늙엇어 40대후반인데 남편이 주1회뿐 못쉬니 ㅜㅜ슬퍼요
속옷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
요즘 날씨 좋으니 산책도 하고 텃밭도 돌아보고 🌾
나만 섭섭한건가요?
오늘 며느리한테 또 말 못하고 속으로만 삭혔어요
취미로 그린 고양이 그림
요즘 사람들이랑 대화하는 게 점점 더 어려워지네요
캠핑왔는데 비바람에 타프존 너무 무서워요 ㅠㅠㅠ
살이 너무 잘 쪄요
수영문화센터 호랑이 강사님때문에..T.T
나 이런 날씨가 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