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꾼거 자랑하려고 한건 아니고

약속 나갔다가 제차로 이동하느라 어쩔수 없이 오픈한건데(비싼차도 아님)

뭐야!!하며

표정관리 안되는거 보고

실망한적 있거든요

평소 sns보며 주변인들 맨날 부러워하며

사는 애인데..

제가 몇십년만에

첫 내집마련해서 이사 했는데

얘기 안하는게 낫겠죠?

그런데 사는 동네가 바뀌어서

(친구가 예전 살던 동네 근처)

어디라고 둘러대야하는데

거짓말도 머리가 좋아야하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