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꾼거 자랑하려고 한건 아니고
약속 나갔다가 제차로 이동하느라 어쩔수 없이 오픈한건데(비싼차도 아님)
뭐야!!하며
표정관리 안되는거 보고
실망한적 있거든요
평소 sns보며 주변인들 맨날 부러워하며
사는 애인데..
제가 몇십년만에
첫 내집마련해서 이사 했는데
얘기 안하는게 낫겠죠?
그런데 사는 동네가 바뀌어서
(친구가 예전 살던 동네 근처)
어디라고 둘러대야하는데
거짓말도 머리가 좋아야하죠ㅠ

차바꾼거 자랑하려고 한건 아니고
약속 나갔다가 제차로 이동하느라 어쩔수 없이 오픈한건데(비싼차도 아님)
뭐야!!하며
표정관리 안되는거 보고
실망한적 있거든요
평소 sns보며 주변인들 맨날 부러워하며
사는 애인데..
제가 몇십년만에
첫 내집마련해서 이사 했는데
얘기 안하는게 낫겠죠?
그런데 사는 동네가 바뀌어서
(친구가 예전 살던 동네 근처)
어디라고 둘러대야하는데
거짓말도 머리가 좋아야하죠ㅠ
거짓말하면서까지 눈치볼 사이면
표정만 갖곤 오해 일수도 있잖아요 진짜 그런거면 거리 두면 되죠
전 말안했어요 ㅎ 똑같은 이야기도 생활수준 비슷하면 잘했다 축하한다 하며 이사선물값돈도 서로 주고 받고 같이 대출 얘기도 하고 여기이사오느라 무리함얘기도 나누고 기본적인 공감형대화가 되는데 나보다 조금만 힘들게 살아도 다 자랑으로 들어요그냥 나중에 자연히 알게되면 이사간지 좀 됐어 하고 마는게 나아요
좋은일 축하해주고 슬픈일 같이 안타까워해줘야죠. 이거 반대인 사람들은 친구 아니고 안 만나면 되요
친군데 글쓴님 너무 저자세 느낌이요 샘내면 내는거죠 무슨 거짓말까지 해야하는지
집산거 차산것도 오픈 못한다면 친구일까요 부러울 수는 있어도 샘내고 그러는 친구라면 오픈하지마시고 겉으로만 어우렁더우렁 해야겠네요ㅠㅠ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친정엄마
시어머니 만날때마다 아프다고 힘들다고 하는 말 그만 좀 하셨으면 ㅠㅠㅠㅠ
갱년기 오니까 몸이 자꾸 이상하더라고요~ 😅
손님 앞에서 직원 대하는 태도
갱년기 증상 정말 힘들더라고요~ 빈뇨에 열감까지
갱년기 오니까 몸이 자꾸 이상해지네요~ 😅
갱년기 이후 체중 증가와 혈압 관리, 걷기로 개선했습니다
갱년기 오면서 몸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
갱년기 증상 관리 어떻게 하세요~ 빈뇨도 많고 피부도 건조하고
너무 일찍자서 깨고 잠이 안와요
그런것도 얘기하기 불편한게 친구일까요?차라리 거리두기 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그래서 거리두기 하고 있기는 한데종종 연락와서 보기는 해야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