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많이 먹고 유난히 피곤한 월요일 이에요.

냉장고에 만들어서 채워놔야 마음 편한 몇가지들,

1. 십자화과야채스무디

2. 두유그릭요거트

3. 땅콩버터

4. 샐러드밀프랩

5. 토마토스프

이 중에서 4,5번이 없어서 후다닥 채웠어요 ㅎㅎ

준비할때 시간은 걸리지만 만들어두면 몇일은 편해요^^

매일 한통씩 챙겨 먹는 참외드레싱 샐러드에요

참외 씨 망에 거르고 식초4, 올리브오일4스푼씩 넣어 소금 후추 뿌려 소분해두면 새콤달콤 너무 맛있게 샐러드 먹을수 있어요.

(소스통은 락앤락인데 새지 않고 편해요!)

다음은 토마토스프에요.

이것도 만들어 두면 먹을때마다 원하는 재료들 추가로 넣어 먹을수 있어 편해요.

아이들은 파스타 만들어 줄수도 있구요:)

토마토 큰거 8개 크게 자르고 소금 반스푼, 올리브오일 둘러주고

물 한컵 넣어요.(물 양으로 농도조절 해서 스프부터 스프래드까지 가능해요)

이대로 밥솥 잡곡밥 모드로 돌렸어요.

푹 익은 상태에서 핸드블랜드로 휘휘 갈아 주면 끝이에요.

물 양을 이번엔 좀 많이 넣었더니 6그릇 나왔네요.

먹기 전에 삶은 랜틸콩 넣어 따뜻하게 데워 스프처럼 먹으려구요^^

고단한 월요일 고생 많으셨어요.

굿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