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먹고 살려고 생존 취업하는 주부에요남편벌이로는 부족해요자기계발(자격증 취득)도 그래서 하는거지솔직히 뭐 대단한거 없구요쭉 일하다가 힘들어도 오래 못쉬어요제 급여에서만 적금 외 나가는 돈이 꽤 되거든요사실 형편이야 서로 모를일 있겠어요친하면 더더욱 잘 알테지요제입으로 그래요내가 나가 벌어야 월급이 얼마겠냐내가 하는 일이 지극히 평범한 일이란 얘기며뭐 제입으로 말 안해도 잘겠지만요잘난 친구는 잘나서(좋은직장) 저를약간 비하하든 말하는걸 느꼈는데전업 오래하던 친구는 너같은 직장,자격증도 일은 꾸준히 있구나질투아닌 질투를 한다는 걸 알고기분이 좀 막말로 ㅈ같더라구요 ㅋㅋㅋ여자들 질투 많다는걸 알지만못나고 잘나고 못살고 잘살고를 떠나서자기가 없는거 가졌거나 하고있으면질투하더라구요아그래서 조용히 사는게 행복한거구나나이드니 느낍니다내 인생,삶에만 집중하라는 말. 요즘 그러고 사네요
취업소식 들으면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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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직장 다니면서도 그닥 부자로 못사는것 같은데..(대출도 애들 대학가기 직전 몇억 겨우겨우 갚아냄-아끼고 아껴서 갚았음에도..ㅎㅎㅎ 해외여행 거의 못감. 나름 남들 부러워하는 직장다님에도 불구하고) 주변에 삼전,,아내...이번에 성과급 몇억 받는다는 소리에 질투가 나긴 나네요...그런데, 그 아내분은 지금껏 저를 부러워하며 내가 버니깐 그래도 내가 쓸때
그런거 내려놓은지 오래됐어요 그냥 저대로 살아요 목표세우고서.욕심도 질투도 분수에 맞게 부리는거라이젠 그런것도 없고내목표설정에 집중해요
저도 다 내려놓긴 했어요. 부러워는 해도 억울할 정도는 안되더라구요. 그러나 가끔 상대는 끝까지 자신의 승리했다고 우겨대고, 계속 덤비니, 나도 모르게 저 자신보호를 위해 끝까지 상대하는 경향이 생기긴 하더라구요.(동서관계가 특히 그러함)
그러게요전 생각도 못했는데 시자들도 질투 별거아닌걸로 대단하더라구요심지어 옷입은거 이런것도 유심히 보면서묻지도 않았는데자긴 싸구려 무료나눔서 얻어도 입는다나참내하여간 말하면 입아파요뭐 배운다면 그런것조차 그거 해서 뭐하냐는둥참견에알아서 잘지내면 되지 누가 뭐하는게 무슨 대수라구요...
그니까요유치함이 하늘치솟는거결혼하고 그집 여자들 한테서 처음 봤어요근데 친한 친구도 은근그러더라구요되게 놀랐어요참 피곤한 세상 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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