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먹고 살려고 생존 취업하는 주부에요남편벌이로는 부족해요​자기계발(자격증 취득)도 그래서 하는거지솔직히 뭐 대단한거 없구요​쭉 일하다가 힘들어도 오래 못쉬어요제 급여에서만 적금 외 나가는 돈이 꽤 되거든요​사실 형편이야 서로 모를일 있겠어요친하면 더더욱 잘 알테지요제입으로 그래요내가 나가 벌어야 월급이 얼마겠냐내가 하는 일이 지극히 평범한 일이란 얘기며뭐 제입으로 말 안해도 잘겠지만요​잘난 친구는 잘나서(좋은직장) 저를약간 비하하든 말하는걸 느꼈는데전업 오래하던 친구는 너같은 직장,자격증도 일은 꾸준히 있구나질투아닌 질투를 한다는 걸 알고기분이 좀 막말로 ㅈ같더라구요 ㅋㅋㅋ​여자들 질투 많다는걸 알지만못나고 잘나고 못살고 잘살고를 떠나서자기가 없는거 가졌거나 하고있으면질투하더라구요​아그래서 조용히 사는게 행복한거구나나이드니 느낍니다​내 인생,삶에만 집중하라는 말. 요즘 그러고 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