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현직에 있습니다.
제가 공직에 조금 이른 나이에 들어오다 보니
대부분 후배들이 저보다 나이가 많았습니다.
퇴직한 후배들에 대한 호칭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호형호제 한 사이라면 스스럼없이 형이라고 부르겠지만 그런 관계도 아니여서요...

저는 아직 현직에 있습니다.
제가 공직에 조금 이른 나이에 들어오다 보니
대부분 후배들이 저보다 나이가 많았습니다.
퇴직한 후배들에 대한 호칭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호형호제 한 사이라면 스스럼없이 형이라고 부르겠지만 그런 관계도 아니여서요...
○선배 ~ 직장은 후배여도 인생 선배이니 그게 무난하지 않을까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나이와 직장은 별개라고 하지만 나이 많은 후배가 현직에 있을 때도 부담스러웠는데 퇴직 후에도 그렇네요.
그리 친하지 않다면 현직에 있을때 직급으로 호칭하는게 맞지 않나요? 000 사무관님, 주무관님 등등
계급장 때면 인생선배죠 지금이야 내 밑의 직원이었는데 이러다가 시간이 좀 지나면 인생순리대로 돌아갑니다 맘을 내려놓으세요
저희 남편은 ㅇㅇㅇ씨 라고 했던거 같아요. 성까지 붙여서 정중히-요. 남편은 회사 동료와 개인적인 만남 즐기지는 않았어요. 먼저 연락오면 만나요.
퇴직후에도 만남을 이어가려면 나이로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공직이면 직급으로 하세요 ㅎㅎ
나이 어린 이 훈이 나이 많은 서경석 군대 늦게 와서 자기 쫄다구로 오니 진짜 쫄다귀 취급함한 살이라도 많으면 밖에서는 꼭 형님이라고 해야 자기도 대접 받는 거임밖에서는 1급이라도 퇴직하면 노인정에서 막내 취급받어서 슈퍼 심부름갑니다
보통은 현역시절 직급을 부르더군요. 그래서 전무출신이 김부장님하기도 하고, 김부장이 김전무 이런 식의 하대를 하기도 합니다.나이가 비슷하다면 둘 다 직급을 부르면서 경칭합니다
나이많은 후배? 인생선배가 맞습니다!
주부님들 만약에 병원에서 암이라고 하면 비싼 물건 사시겠어요
마운자로 고민중이예요
토끼 친구들은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허리를 삐어서 병원 가야 하는데..
혈압약?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벌써 골감소 나왔어요
갱년기때 식욕터지나요? 호르몬제 먹고 입터진듯 먹어요
친정엄마
갱년기 오니까 몸이 자꾸 이상하더라고요~ 😅
새벽에 깨면 잠을 못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