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공사 재직하는분들 혜택많은거같아서
너무 부럽더라고요..
제 지인 남편이 항공기 기장인데 해외여행 자주다니는거
솔직히 부러워요. 여행간거 sns에 올리면 자동으로
보게되는데 눈호강해서 간접적으로 즐겁긴해도
미소지으면서 보고나면 좀 뭐랄까 헛헛하다? 허무하다?
나도 그런삶 살아보고싶다.. 그냥 그렇다구요^^;;
남편이 집에 안들어오는날이 1년에 반이상이라고하니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싶고, 며칠만에 보면서살면 더
애틋하고 그럴거예요..ㅋㅋㅋ 그쵸?
모든게 거의 완벽한 직업아닐까 싶더라구요..
직장인중에서도 만족도가 가장 높은 직업이기도하네요..


더위 많이 타서 남극기지에서 일하는 분들이 제일 부러워요... (저 어릴 때는 이정도로 여름이 극악하지 않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