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건 딸이건
내 자식 , 내 품에 있을때가 화양연화같아요.
자식 키울때 희노애락을 다 겪어보네요..
왜 나이드신 어른들이
저를보며 지금이 제일 행복할때 라고
부럽다 라고 말했던거 너무 이해합니다.

아들이건 딸이건
내 자식 , 내 품에 있을때가 화양연화같아요.
자식 키울때 희노애락을 다 겪어보네요..
왜 나이드신 어른들이
저를보며 지금이 제일 행복할때 라고
부럽다 라고 말했던거 너무 이해합니다.
애들 키우는 내내 그 생각하면서 키웠어요. 지금이 젤 좋을때다 하구요. 막둥이 중학생 되니 내 좋은 시절이 다 간듯해요. ㅠㅠ
나이드신분들이 다 같은 얘기하시더라구요 품안의 자식이 행복한거라고
품안의자식이란 말 자체가 왜있겠나요..
저희 부모님도 저희 초등학교 때가 인생에서 제일 재밌었대요. 적당히 말 잘 듣고, 말 통하고..ㅋㅋ
그래서 그른가 남의결혼식가서 울고있는 저;;;;;;
진짜 재래시장은 안되겠네요
미혼 중년으로써 궁금한 것: 이상한 남편들이랑 결혼한 우나어분들
결혼시킬때 사대방의 형제들도 꼭 봐야한다고 느꼈습니다.
그만들좀 하시지.. 친일파 숙청 여기서 될까요
신랑에게 이런경우 말한다 VS 말 안한다
아침부터 집에 혼자 계신분, 강아지와 대화 얼마나 하셨나요
시어머니 자꾸 저한테 전화하시는데 이렇게 말해도되겠죠?
오늘 시댁갔는데 남편하고 시어머니 얘기하는거 들었는데
딸 아이의 이직
요즘 운전학원비가 이리 비싼줄 몰랐어요
아들이랑 서운한 감정 풀었어요
요즘 결혼식은 어떻게 하나요 도움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자녀가 독립을 하신걸까요?
아뇨. 지금 아이들 효도 받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