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도 안하고 자식도 없이 혼자 삽니다.

외로움도 안타고 성욕도 없고 , 그래도 작년까지는 썸도 타고 연애도 하고 그랬는데 이젠 이성 만나는 데에 1도 관심도 없어요. 관심사는 노후 대책..

결혼 안한것에 대한 후회는 1도 없구요, 결혼 했다면 아마도 몇번이고 다 이혼했을 거예요

다만 폐경 가까워 오는데 딸도 하나 없다는 것이 생각 할 수록 마음이 좀 아려요

딸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딸 가진 엄마들 너무 부럽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딸 자랑들좀 해 주세요 ~ 대리 만족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