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대 후반.. 작은 중소기업에 다니는데

3년정도 되었어요~ 운이좋아 사장님께서 잘봐주셔셔 과장까지 직책을 주셨네요

10년다닌 저와 동갑 실장이 있어요. 동갑이여도 직책이 있으니 실장님 하며 서로 존대말 하는데

저한테 일을 너무 시켜대네요?

그래서 전에 있던 여직원들은 얼마 못버티고 다 그만뒀대요ㅜㅜ

아, 대놓고 말은 못해도 속으로 스트레스가 쌓여요....

실장은 몸도 거대해서,,, 잘 움직이지도 않고 앉아서 말로만,,, 이것 저것 시켜대요

아니, 본인이 다른직원한테 말하면 될것을

굳이 나한테 다른직원한테 전달하라고.....

아씨,, 방금도 지가 하면 되지 굳이 나한테 22년도부터 뭘 정리하라며

짜증이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