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아이에게 엄마가 어느날 편지만 남겨둔 채

집을 나가서 사라지면 아이에게 충격은

어느정도 인걸까요..?

그 사건이 후에 성격형성에 영향을 미치거나

평생 트라우마가 될 수도 있을 정도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