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는 원문 아래로 봐주세요!
30대초 딸 자취집구할때 엄마가 가보는거 괜찮나요?
처음 독립이고 제 힘으로 독립해보겠다고
집을 구했다고하네요.
현재 대학원생이에요.
이전부터 독립하고싶다고했는데
월세가 너무 비싸서 제가 좋은말로 타일렀는데
안먹힌거 같아요.
그래서 보니까 친구랑도 다녀보고 계약하려다 깨기도 했더라구요.
비교적 짧은시간에 이런저런 경험도 한 거 같은데
그러다 이번에 제 조언듣고 다 확인해보고 계약하기로 맘먹고
가계약금 50을 보냈다고하는데 아이를 믿기는 하지만 (보증금 1천/월세60)
제가 한번 안봐도 될지.
30대 초반이면 혼자하게 내버려둬야 하는지요.
아직 애같에서요.
어찌들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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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우나어님들 의견들 듣고 아이에게 제가 한번 가보겠다고했어여.
그래서 아이가 부동산에 "엄마가 집한번 보고싶다"전했는데 아래와같이 답이 왔다네요.
"우선 계약서쓰고난 후로 일정 예약하시고 방문하시면 될것같습니다"
그냥 넘어가야할지 리액션을 어떻게해야할지 의견 좀 여쭐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