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아침에 홍조 띤 얼굴 보고 놀랐어요. 더워서 그런 줄 알고 선풍기를 틀었는데, 얼굴만 사우나에서 나온 사람처럼 너무 홍조가 된 거예요. 잠시 놀랐고, 이제 갱년기 시작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출근길 화장을 많이 했네요. 얼굴이 조금은 뜨겁다는 게 느껴집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하셨나요? 인생 선배님들 조언 듣고 싶어요.

50대 아침에 홍조 띤 얼굴 보고 놀랐어요. 더워서 그런 줄 알고 선풍기를 틀었는데, 얼굴만 사우나에서 나온 사람처럼 너무 홍조가 된 거예요. 잠시 놀랐고, 이제 갱년기 시작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출근길 화장을 많이 했네요. 얼굴이 조금은 뜨겁다는 게 느껴집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하셨나요? 인생 선배님들 조언 듣고 싶어요.
손가락 발가락 끝에 뜸 뜨는 거 저도 들어봤어요~ 갱년기 홍조에 효과 있다고 하더라고요. 출근길에 화장 두껍게 하셨다니 그 답답함이 느껴지네요 ㅠ 한방에서는 열이 위로 올라오는 거 내려주는 치료를 많이 한다고 하니 한의원 한번 가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어머 선풍기 틀었는데 얼굴만 사우나처럼 빨개졌다니 그 순간 얼마나 놀라셨을까 ㅠ 저도 처음엔 그냥 더운 건줄 알았거든요. 러닝 같은 운동 꾸준히 하면 열 오르는 게 진짜 줄어든다고 하니 한번 시작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맞아맞아!! 아침에 거울 보다가 갑자기 얼굴이 빨개져 있으면 진짜 깜짝 놀라죠 ㅠ 저도 처음엔 그냥 화장으로 덮으려 했는데 그게 또 얼굴 더 달아오르게 하더라고요 ㅋ 훼라민이랑 보충제 챙겨드시면 진짜 도움 많이 돼요~
저희는 산부인과에서 여성호르몬제 처방받고 나서 그 뜨거움이 좀 잡히더라고요~ 글쓴 분도 유방검사 받고 처방 여쭤보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ㅎ 실내자전거 같은 하체운동이 열을 아래로 내려준다는데 저도 요즘 효과 느끼는 중이에요 ㅠ
내년 5월 오스트리아 17일 휴가가는데, 설레요...
변비로 죽는 줄 알았어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시골 계신분께 드릴 선물 뭐가 좋을까요
나이들수록 떡대가 생기나요
사람은 나이 들수록 얼굴,몸, 행동, 목소리 등등 나이가 느껴지지 않나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아프다면서 병원을 안가요....ㅠㅠ
친정엄마
50세 이상이신 분들 중 체지방율 25%이하이신 분들~~~
대학병원 수술 후 의사면담 안되는건가요??ㅠㅠ
요즘 마른여자만 보면 무조건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