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중후반 남자가

리센느요..서사있는 걸그룹, 중소돌 이러면서

포카 준다고 피자 먹어야된다~

스트레스 받으면 리센느 숏폼 보면서 정화한다는 둥..

리센느 얘기를 입에 달고 살아요 ㅎㅎ

아이돌 덕질하는 40-50대 여자들도 있쟎아요.

제가 꼰대인건지, 너무 색안경 끼고 보는건지 둘다 뭔가 징그럽고 별로거든요.

이런 제 생각을 바꾸고 싶어요. 모임에서 만날수밖에 없는 지인인데 넘 싫어지려고 해서요..ㅠ

덕질 하시는분들은 무슨 느낌이나 어떤 생각으로 좋아하는건지?

아니신 분들은 그런걸 어찌 보시는지 얘기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