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고민입니다
52세 부부 아이들 입시는 끝났구요
상급지 이사를 갈지 간다면 재건축 예정 아파트로,
아니면 지금 아파트 살면서 (서울 18억) 금융 자산 늘려갈지....은퇴시기는 8~10년 남았을것 같습니다
50대 이사고민 하시는 분들 계시나요

이사고민입니다
52세 부부 아이들 입시는 끝났구요
상급지 이사를 갈지 간다면 재건축 예정 아파트로,
아니면 지금 아파트 살면서 (서울 18억) 금융 자산 늘려갈지....은퇴시기는 8~10년 남았을것 같습니다
50대 이사고민 하시는 분들 계시나요
제가 몇달전에 그런 고민했습니다 지금 사는 신축의 편리함 대신 재건축 예정지에서 10년 고생하면 10억 플러스 알파가 생긴다는 계산인데 결국은 가족들 반대가 심해서 이사 안했어요 환갑 넘고 칠십 가까히 되어 돈이 뭔 소용이냐고 지금 행복하게 편하게 살자고 이제 녹물 그만 먹고 주차란에서 벗어나 안락하게 살자고
저와 비슷한 고민이네요 지금 집값이 13억 정도 되고 제가 이사 가려는 것이 17억 정도인데 수지에서 분당입니다 이게 가는게 나한테 큰 이익이 될지 고민이네요 현금 2억 정도 있어서 나머지는 대출 받아야 합니다 우리도 10년 정도는 더 일할 것 같아요 남편은 그냥 그대로 살자고 합니다 나머지 돈은 주식을 하자고 하는데 저희도 이사하면서 돈을 번거라 고민이 많네요
나이들수록 현금흐름 만드는게 중요하고 심리적으로도 안정감이 들것 같은데 한편으로는 마지막 기회인가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애들 공부할때는 학교때문에 이사 못하고 입시 끝나니 금방 50대가 되어서 두렵고ㅜ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친한 줄 알았는데 서운할 땐 어떻게 하죠~ 😔
똑똑한 친구들일수록 왜 자기 주변에 사람이 적을까요? 😊
10년 만에 온 그 전화
오늘 남편 건강검진 병원 예약하면서 3곳 비교해봤어요
요즘 유튜브 채널 만들어볼까 자꾸 생각이 드네요
오늘 병원 동행, 남편한테 미안하다 말 못했어요
요즘 갱년기 때문에 수면제 3가지 써봤는데
오늘 쿠폰 모아서 거의 공짜로 산 물건들
매일 작은 것에 감사하니 마음이 편해져요
모든 것이 감사할 때까지 - 지친 마음도 결국 지나가요
금융자산 늘려봤자 부동산 수익 못 따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