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미술관 가자했는데 제가 좀 피곤해서 안갔는데

남편하고 뒷날 갔어요

그리고 거기 사진을 찍어 보내줬어요

생각보다 별루여서 정보공유 차원으로

유리막이 되있어서 멀리봐야한다고 알려준거예요

전 남편하고도 놀아야하고

친구하고도 놀아야 하는데

같은장소 또 가도 전 상관없거든요

친구랑 다시 올껏도 생각하고 사진도 보내준건데

친구는 자길 무시했다고 화를 내네요

자기 같았음 다른 장소를 갔을꺼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