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미혼인데 ,,

결혼하신분들께 궁금한점이 있어서요..! ㅎㅎ

최근에 헤어지고 이런저런 생각이 많네요..!

남편될 사람 이라면,

내 콤플렉스 (치부?) , 안좋은일 등등 다 말할수 있는,,

가장 편한 사람이어야 하지요???

어떤 이유에서건 ,

뭔가 불안하고 안정감 안들고.. 괜히 다 말 못할것 같은 사람이라면, (=어쨌든 안편함)

결혼할 인연이 아닌거겠지요..?

사실 정답을 알고있는데,, 심란한 마음에 여쭙네요 ㅎㅎ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