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으로 오직 걸고 받고
아무것도 할줄 몰라서
문자한통 보내는것도 오라가라하시니
미칠노릇이네요

휴대폰으로 오직 걸고 받고
아무것도 할줄 몰라서
문자한통 보내는것도 오라가라하시니
미칠노릇이네요
근데계속가르켜드렸나요?
어쩌겠어요.도와드려야지.그 나이에 배우시는 게 쉽지도 않고
자꾸 해봐야 되는데 어렵다고 생각해서 안하셔서 그래요.
핸드폰 사용하시기 시작한지 한참 되셨을텐데 그 때 안 배우셨나보네요. 요즘 주민센터에서 시니어핸드폰 강의 하는 것도 있으니 찾아보세요.
좀 심각하신거 아닌가요. 지인분들도 다들 카톡 기본으로 하실텐데
백번스무번 가르쳐드리세요 못한다못한다 하시더니 하시더라구요
요새 시니어 공부하는 노치원(구에서 운영) 보내드리세요.. 님이 가르치면 안되는거 같아요 남이 가르쳐야지...
70대초반이시면그정도는 다 하시는데 ㅠㅠ
83세 엄마랑 해외여행, 아마 마지막일 것 같아서요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넷플))대체 등산은 왜 하는건데.보는중인데요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
방금 운전하고 오면서 라이트 끄고 왔어요;;;;
요즘 날씨 좋으니 산책도 하고 텃밭도 돌아보고 🌾
가전제품어디서 사시나요?
버스에 커피 비닐봉지 넣어도 반입 안되나요
서울경기권 에컨켰나요?
안마의자 여자 둘이 밑으로 내릴수 있으려나요 ㅜㅜ
오늘 며느리한테 또 말 못하고 속으로만 삭혔어요
쿠팡 너무 관대한거같아요
70초반이면 너무 젊으신데;;; 핸드폰은 20년도더전에 나온건데 젊으셨을땐 잘하시다가 갑자기 나이들고 안되시는건가요
십수년전부터 그냥 나는 못한다예요 가르쳐드리고 이거저거 눌러보라고 해도 그냥 못한다 못한다 에어컨 온도 조절도 못하셔서 부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