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5월이후 생리가 없어요....특별하게 달라진게 없다고 느꼈는데올초 감기 심하게 걸리고피부트러블 한번 없던 제가 눈가 습진? 이 완치가 안되고 여기저기 신경쓰이게 아프니 이게 갱년기구나 싶네요~ 아침에 일어나면 손가락 관절이 아프고 무릎도 굽힐때마다 열감같은 통증이있어요. 그리고 더위를 잘타고 조금만 움직여도 가슴 등에 땀이솟구쳐요~또 윗입술이 항상 터요~ 립밤을 발라도 그때뿐~겨울에도 안트던 입술이 계속 트네요. 오늘 건강검진 자궁초음파에서 폐경자궁인것처럼 보인다고하셔서 1년정도 안했다고하니 76년생이면 아직 빠른거라고 산부인과가서 호르몬 상담받으라고 하더라고요. 아 심난하네요 호른몬치료를 받아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에요~~ 제 증상도 호르몬치료 받으면 좋아지나요? 그리고 얼마나 먹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