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세 아버지가 어제 위암초기판정을 받으셨어요 심장스텐스시술하셨고 뇌경색(50개때)으로 계속 약먹고 일상생활 문제 없으신데요
담주에 의사 다시만날꺼지만
80대초반 이 나이에 항암치료가 가능한가해서요
수술여부도 심장검사후 결정이 되는것같기는 하지만 혼자 사시는 아버지가 너무 걱정되서요

82세 아버지가 어제 위암초기판정을 받으셨어요 심장스텐스시술하셨고 뇌경색(50개때)으로 계속 약먹고 일상생활 문제 없으신데요
담주에 의사 다시만날꺼지만
80대초반 이 나이에 항암치료가 가능한가해서요
수술여부도 심장검사후 결정이 되는것같기는 하지만 혼자 사시는 아버지가 너무 걱정되서요
초기면 수술로 끝낼 수 있어요외삼촌 80중반에 위암 초기라 수술로 제거하고 항암 없이 끝냈어요
오 희망적인 얘기네요
80대면 수술도 항암도 걱정될 것 같아요..
맞아요 수술한다해도 걱정이긴하죠
90대도 하셨어요.아주 약하게요
우와 90대에도요? 대단하시네요
84세에 항암하고 지금91세예요
저희엄마도 80초에 항암하지않았어요
초기면 수술하시면 괜찮아요 수술은 80초면 요즘 다하십니다..너무 걱정마세요항암은 좀 힘들긴하지만요
80대 중반 저희엄마 작년에 위암수술 하셨어요.초기라 항암없었고요.대학병원에선 나이때문에 적극적으로 권하진 않고 선택하라고 하더군요.전 안했으면 했는데 동생이 우겨 수술했고 지금은 건강하세요.항암여부는 수술후 알지 지금 몰라요.
너무 걱정, 마셔요 친정 아버지 80세때 위 30프로 절제수술하시고 항암없이 끝나고 6개월에 한번씩 검사하고 있어요 근데 수술후 섬망은 오더라구요
68년생 건강들 하신가요?
병풍뒤에 고요히 드러눕기 싫어서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친정엄마
제가 방구쟁이인데 어떡하죠...
이상한 공포증이 있어요
갱년기 오니까 몸이 자꾸 이상하더라고요~ 😅
손님 앞에서 직원 대하는 태도
갱년기 증상 정말 힘들더라고요~ 빈뇨에 열감까지
갱년기 오니까 몸이 자꾸 이상해지네요~ 😅
너무 후회반 무지외반증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