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만하고 바로 퇴근하고 와서 애들 보고..저녁하고 치우고 그렇게 살았는데아주 오랜만에 연차쓰고 집에서 쉬고 있어요아이들 다 학교가고 둘째도 학원갔다 애들은 거의 6시 다 되야 집에 와요...아침부터 지금까지 혼자 있으니허전하기도 하고같이 만나자고 부를 친구도 없고..혼자 쇼핑가서 옷도 사고 까페가서 앉아 있고오랜만에 혼자 집에 있으니 편한데심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