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맞아요~안맞아...
저희남편은 만지는거 너무 좋아해요.
팔뚝을 주무르던지..다리를언지던지~주방에서 밥하면 가슴을 기습적으로 만져서 진짜 도마에칼질하다 승질나서 확 칼들정도로 짜증나요!
매일 피곤하다면서도 미친게 아닌지??간혹 퇴근하고 저보다 일찍온날은 집에 오자마자 힘들어 죽겠는데 씻으래요~한번 하자고~~
그럼 또 짜증이나고요...
오늘도 저는 반차라 점심에 퇴근했더니 전화와선 자기 오늘 일찍 끝난다고 기다리래요ㅠㅠ
집 나가고싶네요..진짜 싫다!!!!
가뜩이나 장염때문에 요즘 속도 안좋은데 생각이라곤 오직 그것만 생각하나???
아들래미 학원 오늘 쉬고 집에 있으라고 하고 싶을정도네요..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