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게 있나요?
사소하게 시모.남편등 부당한 대우가 쌓여서인 경우도 많나요?
아님 세월 흘러 이제는 그정도는 아니니 넘기고 사시나요?
시모와 남편사이에 이방인처럼 느껴지는 경우가 전 많았어요.특히 결혼해서 10년정도..
시간 지나면 희석되어 사시나요?
아니면 세월 지나도 생각하면 여전히 분통 터지나요?

어떤게 있나요?
사소하게 시모.남편등 부당한 대우가 쌓여서인 경우도 많나요?
아님 세월 흘러 이제는 그정도는 아니니 넘기고 사시나요?
시모와 남편사이에 이방인처럼 느껴지는 경우가 전 많았어요.특히 결혼해서 10년정도..
시간 지나면 희석되어 사시나요?
아니면 세월 지나도 생각하면 여전히 분통 터지나요?
20년이면 애 대학 붙고 기다리다 결별이죠.
대화안통하고 서로 관심없고 무심하면같이살이유가있나요성질 뭐같은 남편 참고사는거도딱 애 클때까지만인거죠단 여자도 경제력있다는 가정 하에요경제력없으면 뭣같은 남편이라도 어째요참고살아야지 애 대학가면 이혼하는 부부들 꽤 있을껄요
완벽한 인간은 없어요. 대부분 서로의 단점 이해하고 아이도 어리고 그냥 삽니다. 그러다가 20년 지난후 이혼하는 경우는 경제적인 문제가 가장 많아요. 한쪽이 돈문제를 크게 일으키는 경우요. 투자실패, 서업실패 등요. 그외는 주말부부, 이혼한 부부처럼 살다가 서류정리를 아이들 대학들어가고 나서 하는 거죠.
신혼때부터 시집살이로 힘들어 했던 친구 있는데, 그래도 남편이랑 연애 오래 했었고 정이 있으니 투닥투닥 해도 계속 살더라고요. 근데 남편 바람나고 믿음이 깨지니 정리. 20년은 아니고 17년차인가 그럴거에요.
애 사춘기지나고 애 크면할려고
남편이 가부장적이고, 육아 가사 안해서 이혼도 많아요. 캐나다 사는 50대 언니들 황혼이혼 계획을 빨리 실천으로 옮기더라구요.
남편이 가부장적이고, 육아 가사 안해서 이혼도 많아요. 캐나다 사는 50대 언니들 황혼이혼 계획을 빨리 실천으로 옮기더라구요.
어렸을때 부모가 생일 안챙겨 주신분 있나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카페에서 옆사람이 제 커피를 엎지렀는데..
말없는 남편 집안이 절간이예요
놀기만 하는 대딩 남자애들은 몇살쯤 철 들어서 취직준비하고 하나요?
몸이 좀 아프면 나한테 꼭 화난사람처럼 굴어요
40대 후반 아줌마입니다.
둘째한테 모성애가 왜이렇게 안생기죠..
남편이 친정식구들 앞에서 난동부렸어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결혼때 시댁에서 얼마 지원해줬는지 아세요?
20년이상 살고 이혼한다는건 애들키우는동안은 어느쪽에서든 참은거죠여자만 참나요 남자도 참겠죠바람피고 살림 개떡같이하고 자식도 안키우고낳기만하고 방치하고 종교 유흥에 빠지는 여자도 허다함 사이비들 영상봐봐요 죄다 미쳐서돌아있는 아줌마 할망구들뿐이지 거기다 남편이 죽어라번 돈 갔다받치고 집구석은 풍비박산만드는 멍ㅊ한여자들 돈이나 벌던지 할짓없고 몸둥이 심심
그런 극단적인것 말고 여자가 살림.육아 착실히 하고 정석대로 산 경우 묻는거예요.